[공연소개] 추석을 앞두고 할머니댁에 메밀묵을 들고 가던 돌이와 엄마 심부름길에 나선 석이, 지름길인 뒷산에는 도깨비가 산다는 소문이 있는데 하필 보통 도깨비도 아닌 '춤추는 도깨비' 자기 춤을 못 따라하면 소중한 것 하나를 가져간다는 막무가내 내기에 아이들은 메밀묵과 떡을 빼앗기고 만다....
출처: 공연예술통합전산망(KOPIS)